12월 13일
앞으로 나에게 다가올 새로운 일들...
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설레인다...

이젠, 혼자서도 이겨나가야 할때!! :)
by NaYoung | 2003/12/13 19:02 | 트랙백 | 덧글(4)
12월 11일
남아 있는 Report 14개 와의 싸움..
아니..

나 자신과의 싸움..
by NaYoung | 2003/12/11 01:42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어린왕자
"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겐 이세상에서
오직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될 꺼야."
"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겠지."
"오로지 마음으로만 보아야 잘 보인다는 거야.
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."
"길들인 것에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게 되는거지."

"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
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지....."

길들여진다는 것을 여우는 알고 있었습니다.
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당신은 저에게 있어 단 한명 뿐입니다.
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당신이 말을 저에게 걸어오면 당신은 저에게
말을 걸어온 유일한 님입니다.

수다쟁이 장미가 말이 많고, 짜증도 많이 내고, 가시도 날카롭지만...
어린왕자에겐 이 세상 수많은 장미중에서 가장 가까운
단 하나의 장미입니다.

길들여진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.
너무도 평범하게 서로가 익숙해지는것...

그것은 사랑입니다.


-- 우연히 들러보게 된 다른분의 홈피에서 가져온글입니다. 제가 좋아하는 '어린왕자' 의 내용이기도 하구요. (마음대로 가져와도 될런지..)
by NaYoung | 2003/12/07 01:03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A 형 이세요..??
완벽주의자..?? 는 아닌것 같구, 다른건 진짜 넘 섬뜩해!!
by NaYoung | 2003/12/07 00:57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Milk Tea
차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밀크티!!
홍차 끓이고 우유넣고 가끔 내 취향으로 꿀을 조금..넣으면..히힛!
달달~~하고 맛이 있당!!

오늘은 마트에 가서 인스턴트이지만 Nittoh Milk Tea를 샀지.
바쁠때 물만 끓이고 넣기만 하면 끝!!
인스턴트치고 맛이 괜찮은것 같다. 강추!!
by NaYoung | 2003/12/05 01:25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7)
12월 5일..
이리도 마음이 허전한것은..
끝없는 욕심 때문에..


by NaYoung | 2003/12/05 01:13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Nike --- Just Do It !!
NIKE --- Just Do It !!
푸하하하
by NaYoung | 2003/11/29 01:21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사랑의 재료
친구 홈피에서 퍼온 자료! 아이디어가 너무 사랑스럽다~ :)
by NaYoung | 2003/11/29 01:19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일어난지 한시간째!
세시간쯤 잤을까..??
그러고도 이렇게 새벽에 머리가 맑아옴은..뭐지?
이 새벽은... 내가 가지는 유일하고도 완벽한 나만의 시간이다.
아~~ 기분 좋아!! :)

리포트 쓰고나서 한자 남기고 싶어서 이곳을 다시 찾아 온 나..
by NaYoung | 2003/11/25 07:00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